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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랜드/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더와일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다타 쿠스의 사당, 라넬의 탑

by 하하랜드 2018. 3. 14.


마구간 근처에 반가운 얼굴을 만났습니다. 바로 보쿠린입니다. 코르그열매를 주면 무기, 방패, 화살 주머니를 늘려주는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보쿠린이 코로그의 숲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길을 잃어 버렸다고 합니다.



코로그의 숲은 중앙 하이랄이라고 말을 해주는데, 얼마전에 가봤는데 지도 상 섬 같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곳에 코로그의 숲이 있습니다. 코로그의 숲에 들어가기 위해서 미로의 숲을 지나가야 하는데, 길을 조금만 잘 못 들어도 다시 입구로 이동시켜 버리는 아주 짜증나는 곳입니다.



이제 메인 미션인 신수를 해방하러 가야 겠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먼거리를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마구간에 들러 말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말이 멀리 있어도 마구간에 말을 하면 말을 마구간으로 대려다 주는 서비스를 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편리합니다.



지나가는 칸보에게 말을 걸어 봤는데 요리의 비법에 대해 말해줍니다. 불로 잘 익히는 것과 곤충을 넣지 말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실재 곤충을 넣고 요리를 해봤는데, 정말 이상합니다.



목적지로 가는 길에 사당이 보여 들어 갔습니다. 다타 쿠스의 사당으로 가라않은 구세주란 메세지가 나옵니다.



물속에 있던 커다란 그릇 같은 걸 마그넷 캐쳐로 꺼내올립니다. 그리고 그 그릇을 이용해 공을 구멍에 넣어 장치를 작동시켜야 합니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컨트롤이 어려워 한참 걸렸습니다.



다음 지역으로 넘어 갈때 그릇이 필요하기 때문에 들고가야 합니다.



이번에도 장치를 작동시켜야 하는데 위에 문으로 닫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을 위에 올려 놓고 물속에 있는 장치를 작동시켜봅니다.



그릇을 물속에 내려 놓으면 무게때문에 장치가 눌립니다.



그러면 물이 빠지면서 길이 생기는데 저곳으로 가면 사당 미션이 완료 됩니다.



하지만 사당엔 항상 아이템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미션을 완료하기 전에 전 장소로 돌아가니 문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조라의 대검을 챙겼습니다. 항상 사당의 아이템도 꼼꼼하게 챙겨야합니다.



목적지로 가는 길에 물속에 뭐가 있어 말을 걸어 봅니다. 말을 거니 링크에게 시드 왕자님에게 가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조라강 상류에 있으며 덤블 다리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전해 줍니다. 



이 지역은 항상 비가 와서 절벽을 타고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비오는 중간에 번개도 치는데, 그때 쇠로 된 장비를 차고 있으면 번개에 맞게 됩니다. 그 사실을 몰라서 게임오버가 됐습니다.



일단 지역 맵을 밝혀야 할거 같아 탑으로 갑니다.



탑을 작동시키고 보니 탑에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을 거니 시드 왕자가 밑에 있다고 알려 줍니다. 자신은 바로 내려가기 어려우니 두고 먼저 가라고 말을 합니다.



시드 왕자는 링크를 만나자 기뻐합니다. 이제 조라의 마을은 살았다고 말을 하며 어서 마을로 가달라는 말도 합니다.



나중에 나오지만 폭우가 계속되는건 조라 마을의 신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무튼 폭우 때문에 절벽이 젖어 기어 오를 수가 없어 이동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무조건 길을 따라 가야 합니다.



시드 왕자는 무책임한 말과 일렉트로 물약만을 주고 먼저 가버렸습니다. 링크는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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